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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성 자 관리자 조회수 21995
이 메 일
일  자 2007년 07월 05일
글제목  암(癌), 우울한 사람이 잘 걸려
암(癌), 우울한 사람이 잘 걸려





걱정이 많거나 우울한 사람은 암에 걸리기가 더 쉬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르웨이 버겐대 안스타인 마이클레툰 교수는 “불안 등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암을 일으키는 큰 원인이 된다”고 발표하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암의 관계를 밝히기 시작했습니다.





마이클레툰 교수팀은 1995년부터 97년까지 3년 동안 노르웨이에 사는 6만2591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95년 당시 심리검사에서 불안도가 높게 나타난 사람에게서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3년 뒤 악성 종양이 25%나 더 많이 나타났다고 보고했습니다. 지금까지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암의 관계는 아직 명확한 결론이 내려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림프암이나 흑색종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두 암은 모두 신체의 면역 시스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연구팀은 스트레스, 걱정, 불안이 인체의 면역력을 떨어뜨려 암을 더 잘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마이클레툰 교수의 연구결과를 뒷받침하는 연구로 브라질 론드리아주립대 산드라 누네스 교수도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우울한 사람과 정상인 사람을 비교한 결과 우울한 사람은 면역력이 크게 떨어지며 백혈구와 항체활동이 약화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걱정이 많은 사람은 담배와 술을 더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영향이 미쳤을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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